군산 원도심에서 만나는 생생문화재

군산시 생생문화재사업(사진=군산시청 제공)

군산시 생생문화재사업(사진=군산시청 제공)
군산시가 오는 11월까지 원도심 내 문화재를 활용한 생생문화재 사업을 추진한다.

생생문화재 사업은 문화재청이 지역 우수 문화자원을 문화, 관광, 교육 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군산시는 5년 연속 선정됐다.

군산시의 생생문화재 사업은 옛 군산세관 본관과 옛 조선은행 군산지점 등 원도심 6개 문화재를 활용해 문화재에 담긴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구체적으로는 '군산의 근대역사 탐험'과 '문화재에서 만나는 작은 음악회', '문화재로 진로를 잡아라' 등 역사문화콘텐츠를 이용한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군산시는 지역 주민과 학생은 물론 군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군산시의 문화재를 통해 역사를 학습하고 체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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