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추석 연휴 교통대책 마련

올해 추석 연휴 기간에 전북지역 고향을 찾는 귀성객은 160만명 정도로 예상되며 연휴 첫날인 22일 토요일 오전부터 귀성객이 늘어나 추석 전날인 23일 일요일이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라북도는 이에 따라 추석 연휴 기간인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을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교통상황실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철도는 새마을호 2회, 무궁화호 10회 등 왕복 총 12회 증회 운행할 예정이며, 시외버스는 추석 연휴 당일 승객수요에 맞게 예비버스를 확대 운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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