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전통시장 화재 안전망 조성

전라북도가 화재진압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는 ‘전통시장 화재안전망’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관련해 전라북도는 올해 전통시장 화재안전을 위해 국비 7억원을 포함 총 9억원을 확보하고 전통시장 화재안전망을 갖출 계획이다.

이번 사업으로 전주 남부시장과 군산 공설시장 등 도내 12개 시장 1,207개 점포에 화재발생시 자동으로 감지하고 소방서와 점포주에게 연락해주는 ‘스마트 화재감지 시스템’ 설치를 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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