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서 전국체전 기념행사 열려

10월 12일부터 열리는 제 99회 전국체전 주 개최지인 전북 익산시는 개막 30일을 앞둔 12일, 기념행사를 가졌다.

익산시 솜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행사에는 기관단체장, 시민, 서포터즈 등 700여명이 참석했으며 축하공연과 홍보 동영상 상영, 선수단의 성공기원 메시지 전달, D-30일 상징 기념품 전달, 기념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전국체전은 2만5천명이 참가한 가운데 익산을 주 개최지로 전북도내 73개 경기장에서 47개 종목을 치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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