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중기청, 연구장비 공동활용사업 실무자 회의

페이스북공유하기 트위터공유하기 밴드공유하기

전북중기청, 연구장비 공동활용사업 실무자 회의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광재)은 중소기업 기술경쟁력 향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12일 자동차융합기술원에서 ‘연구장비공동활용지원사업’ 전북지역 주관기관 실무자 회의를 개최했다.

연구장비공동활용지원사업은 대학·연구기관 등이 보유한 연구장비를 중소기업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장비 이용료 최대 7천만원을 정부지원금 70% 범위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도내에서는 (사)캠틱종합기술원,(재)전북생물산업진흥원,(재)전북테크노파크 등 13개 기관이 주관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들 주관기관은 이번 회의를 통해 자금, 인력부족 등으로 R&D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중점 대상으로 사업을 적극 홍보하고 R&D 기반 확충 지원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전북중기청 관계자는 “지역 연구기관들의 이런 노력에 힘입어 중소기업 R&D 역량 및 기술경쟁력이 좀 더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추천기사

스페셜 그룹

전북 많이본 뉴스

중앙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