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여성이 일하기 좋은 일터 만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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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여성이 일하기 좋은 일터 만들기 !

전주시가 여성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여성인력 채용에 앞장서온 기업들과 손을 맞잡았다.

전주여성 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박성숙)는 13일 센터 4층 민들레홀에서 ㈜두드림 등 전주지역 20개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기업은 그간 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여성인력을 적극 채용하고, 여성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여성친화 일터 만들기에 앞장서 온 기업들이다.

협약 체결 기업 대표들은 이날 협약을 통해 △여성친화적 조직문화 조성 노력 △여성인력 적극 채용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제도 도입 등 여성근로자들이 적극적으로 취업 활동에 나설 수 있는 기업문화 구축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기업이 요구하는 여성인력을 발굴·육성해 지역 기업의 원활한 구인활동을 지원키로 했다.

이와 함께, 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이날 지난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협약을 체결한 여성친화일촌기업 90개 기업 중 △여성인력 채용 △여성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 조성 △여성의 고용유지율 등에서 모범을 보여온 사랑나눔복지센터(대표 박현숙)를 ‘우수 여성친화 일촌기업’으로 선정해 시상했다.

○ 박성숙 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기업에서 필요한 전문자격을 갖춘 맞춤형 여성인력 육성과 직업의식 전환교육 등을 통해 기업체의 원활한 구인활동을 지원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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