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 장기 재직자 '삼례 동신 아파트' 특별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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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 장기 재직자 '삼례 동신 아파트' 특별 공급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광재)은 중소기업 장기 재직자 중 무주택세대구성원인 근로자를 ‘완주 삼례 동신아파트’의 특별공급 대상자로 우선 추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특별 공급은 중소기업 근로자의 주택 우선분양제도에 따른 것으로, 이는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 제30조에 따라 중소기업에서 5년 이상 근무한 근로자를 대상으로 주택을 우선 공급하는 제도다.

단, 부동산업이나 일반유흥 주점업, 무도유흥 주점업, 기타 주점업, 기타 갬블링 및 배팅업, 무도장 운영업 등은 신청 불가하다.

이번 특별공급의 시행사는 유한회사 삼례건설로, 주택위치는 완주군 삼례읍 마천3길 15다.

특별공급 주택세대수는 전용면적 29㎡형 2세대, 35㎡형 2세대, 58㎡형 3세대 등 총 7세대다.

신청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제1항’에 따라 현재 중소기업 재직하고 과거 근무경력을 포함해 재직기간이 5년 이상인 근로자 가운데 청약저축(주택청약종합저축 포함)에 가입한 지 6개월이 경과, 청약예금 예치금을 200만원 이상 납입한 무주택 세대구성원이다.

특별공급 대상자 추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 근로자는 오는 17일 오후 6시까지 전북중기청 기업환경개선팀으로 신청서, 4대보험 가입 내역서, 주민등록등본 등 구비서류를 챙겨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전북중기청 기업환경개선팀(063-210-643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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