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등 28억 들여 잼버리 쉼터 조성

전라북도와 부안군, 전주국토관리사무소 등 3개 기관 협업을 통한 세계잼버리 경관쉼터 조성사업이 추진된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8일 잼버리예정지 인근 국도 30호변 유휴부지를 공원화하는 세계 잼버리 경관쉼터 조성사업의 기관별 역할 등을 골자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바람모퉁이'로 불리는 부안군 하서면의 국도변 국,공유지 3,900평에 28억 원 규모의 기반시설과 전망데크, 조형물과 주차장, 안내센터 등이 설치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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