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모든 혁신학교 자율학교로 지정

페이스북공유하기 트위터공유하기 밴드공유하기

전북교육청, 모든 혁신학교 자율학교로 지정

김승환 전라북도교육감 자료사진

김승환 전라북도교육감 자료사진
전라북도 내 모든 혁신학교가 내년에 자율학교로 지정 운영될 전망이다.

김승환 교육감은 8일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혁신학교 전체를 자율학교로 직권 지정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도내 자율학교는 57곳 혁신학교는 169곳으로 자율학교로 운영되고 있는 18개 교를 제외하면 내년 도내 자율학교는 200여 곳으로 늘어나게 된다.

혁신학교의 자율학교 지정은 혁신학교에 대한 교육과정 운영의 자율성을 보장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또 자율학교 교장공모제를 시행할 수 있어 평교사가 교장이 될 수 있는 내부형 교장공모제를 확대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될 것으로 전망된다.

추천기사

스페셜 그룹

전북 많이본 뉴스

중앙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