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사봉 전망대에서 야영하던 30대 숨져

8일 오전 8시46분쯤 전북 임실군 운암면 국사봉 전망대에서 35살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전날 일행 2명과 함께 이곳을 찾은 A씨는 텐트를 치고 야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잠에서 깬 일행이 전망대에서 5m 아래에 쓰러져 있던 A씨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으며A씨는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일행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경위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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