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공공비축미 4만7천여톤 매입

전라북도는 2018년산 공공비축미 4만7천400여톤을 이달 중순부터 12월까지 미곡종합처리장 등에서 매입한다.

매입량은 지난해보다 1,500여톤이 늘었으며 이는 전남, 경북, 경남에 이어 전국에서 4번째로 많다.

올해는 친환경 벼 2,100톤을 매입해 지역의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군수용으로 우선 공급하며, 공공비축미 매입 가격은 수확기 산지 쌀값을 반영해 12월에 확정되고 대금은 연말까지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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