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서 전국체전 동안 전국 예술경연 펼쳐져

제 99회 전국체전 주 개최지인 전북 익산에서 대회 기간에 전국 예술경연이 펼쳐진다.

한국 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15일부터 사흘동안 익산시 솜리예술회관에서 2018 예술문화 대제전을 연다.

이번 제전에는 전국 예술인 5천여명이 경연을 거쳐 360여명이 시도 대표로 선발됐으며 화예명인 특별전, 전통궁중복식쇼, 지역예술인 열린마당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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