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한우협회, 소외계층에 한우고기 1.3톤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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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한우협회, 소외계층에 한우고기 1.3톤 후원



(사)전국 한우협회 전북도지회(회장 정윤섭)는 5일 전북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소외계층 및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한우고기 1.3톤(5천만원 상당)을 후원했다.

한우협회 전북도지회에서는 지난 11월 1일부터 3일간 전주종합경기장에서‘대한민국이 한우먹는 날(전북 한우숯불구이축제)’행사를 개최했다.

총 4천여명이 방문한 이번 행사에서 한우 20마리 분량의 소고기(1억7천만원)를 판매하고, 그 수익금의 일부를 소외계층 가정과 함께 사랑과 온정을 나눔으로써 사회공헌을 실천한 것.

정윤섭 전북도지회장(사진 우측에서 세번째)은 “2015년부터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4년째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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