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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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회 개최

전주시는 6일 시청회의실에서 효율적 재난·안전관리를 위해 구성된 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회 정기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재난 및 안전관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민간단체의 대표와 재난 및 안전관리 관련 유관기관, 단체·협회 등에 소속된 전문가, 전주시 부시장, 시의원 등 총 25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2018년도 전주시 재난관리 성과 및 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회의 중요성에 대해 보고를 받고, 자연·사회 재난에 효율적인 대응을 위한 민관협력위원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논의 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회는 향후에도 재난과 안전관리 위험요소 및 취약시설 모니터링·제보활동을 펼칠 계획으로, 재난 발생 시에는 인·물적 자원 동원과 인명구조·피해복구 활동 참여, 피해주민 지원서비스 제공 등의 협력 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

김양원 전주시 부시장은 이날 “협력과 소통의 통합적 재난관리로 재난관리 역량과 시민의 안전 체감도를 높이고, 본 위원회를 통해 민관이 함께 시민이 안전한 전주 만들기를 위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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