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미세먼지 잡는 도시숲 확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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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미세먼지 잡는 도시숲 확대 조성

전라북도가 미세먼지 저감 등 공기질 개선과 도시열섬·폭염 완화, 휴식 등 힐링 효과가 있는 도시숲을 확대 조성한다.

전라북도는 오는 2022년까지 5년간 총 1,430억원을 투자해 도시숲 140ha, 가로수 160km, 명상숲 133개소, 전통마을숲 복원사업 32개소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특히, 내년부터는 신규사업으로 도시 바람길 숲 및 산업단지 주변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에 총사업비 265억원을 투자해 미세먼지 저감 도시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그동안 전라북도는 2005년부터 2017년까지 총1,734억원을 투자해 도시숲 344.79ha 조성, 가로수 1,435km 식재, 명상숲(학교숲) 275개소를 조성하고, 전통마을숲 25개소를 복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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