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수수혐의' 최규호 전 전북도교육감 도주 8년만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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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수수혐의' 최규호 전 전북도교육감 도주 8년만에 검거

골프장 인허가 과정에서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던 최규호 전 전북도교육감이 도주 8년 만에 검거됐다.

최 전 교육감은 지난 2010년 김제 한 골프장으로부터 청탁을 받고 3억 원 가량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최 전 교육감은 검찰 수사가 시작되자 잠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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