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수능 응시생 2만 560명

전북교육청 전경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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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에 전북에서는 모두 2만 560명의 수험생이 응시한다.

전북의 수험장은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등 6개 지구 63개 학교에 마련됐으며 777개 시험실에서 시험이 치러진다.

또 청각 지체 뇌병변 운동장애 학생 등 특별관리대상자 13명은 동암차돌학교에서 시험을 치르게 되며 뇌병변 등 운동장애 학생은 일반 학생의 1.5배의 시험시간이 주어진다.

전북교육청은 수능에 맞춰 시험장 운영요원과 감독관 등 4070명의 수능 운영요원을 가동하게 된다.

전북교육청은 수능시험 부정행위방지반과 부정행위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시험장 반입 금지 물품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전북교육청은 시험장에 대한 방송점검과 지진을 대비한 안전점검 등을 마무리했으며 남은 기간 수험생들이 안정을 취하고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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