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전북, 지역위원장 4명만 신청

페이스북공유하기 트위터공유하기 밴드공유하기

바른미래당 전북, 지역위원장 4명만 신청

전북 지역구 의원 김관영 정운천 + 2명

바른미래당 전북도당 자료사진

바른미래당 전북도당 자료사진
바른미래당이 1차 지역위원장 접수를 받은 결과 전북은 10개 지역위원회 가운데 4명만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바른미래당 전북도당 관계자는 1차 지역위원장 접수에서 현역 지역구 의원인 김관영, 정운천 의원 등 4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현역 의원 2명을 제외한 신청자 2명은 비공개며 나머지 6곳은 신청자가 없다고 전했다.

바른미래당은 이달 말까지 추가 접수를 실시할 예정인데 바른미래당의 전북지역 지지율 낮은 상황에서 전체 지역위원회 위원장을 채울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추천기사

스페셜 그룹

전북 많이본 뉴스

중앙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