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산단내 환경 인허가 미실시 사업장 특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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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산단내 환경 인허가 미실시 사업장 특별점검

전라북도는 오는 12일부터 한 달 동안 산업단지 내 환경분야(수질․대기) 인허가 미실시 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민간인이 참여하는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실시한다.

전라북도는 특히 지난해 적발사례가 많았던 절삭유를 사용하는 사업장과 미세먼지 발생시설 운영사업장, 도장시설 및 악취 민원유발 사업장에 대한 무허가 시설운영과 배출시설 적정운영 여부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한편, 전라북도는 작년 무허가 단속결과 총 36개 사업장 중 6개소를 적발하였으며, 적발업소에 대해서는 조업정지 등 행정처분과 함께 고발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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