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왕궁천 정비사업 추진

익산시가 왕궁저수지에서 춘포면 익산천 합류구간까지 왕궁천 9.25km 구간에 대한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왕궁천은 주변에 보석박물관과 식품클러스터 등이 위치하고 있으나 정비사업이 이뤄지지 않아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에 취약한 상태다.

익산시는 이를 위해 사업비 474억 원을 확보해 오는 2022년까지 70년대 노후 교량을 교체하고 전 구간에 대한 정비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익산시는 왕궁천 정비사업을 통해 안정적으로 재해를 관리하고 아름답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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