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VR말산업체험관 공공승마장 연계 말산업 육성 나서

페이스북공유하기 트위터공유하기 밴드공유하기

익산시 VR말산업체험관 공공승마장 연계 말산업 육성 나서

익산시가 말산업 육성과 관련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익산시청 제공)

익산시가 말산업 육성과 관련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익산시청 제공)
익산시가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말산업체험관과 공공승마장 등을 연계해 말산업을 새로운 농업정책으로 육성하기로 했다.

익산시는 지난 7월 말산업특구로 지정된데 이어 VR말산업체험관 사업을 기존에 추진 중인 공공승마장과 연계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익산시는 이와 관련해 용안지역에 부지를 선정해 주변 성당포구, 용머리권역, 용안생태습지공원, 바람개비마을과 함께 승마와 VR 체험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잡는다는 계획이다.

익산시는 또 기존 승마장과 상생할 수 있는 방안으로 학생승마체험은 개인 승마장에서 추진하며 공공승마장은 원광대학교와 MOU 체결을 통해 재활승마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익산시는 지역 관광 인프라와 접목을 통해 공공승마장과 VR말산업체험관을 활성화해 익산시 말산업을 새로운 농정 트렌드로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

추천기사

스페셜 그룹

전북 많이본 뉴스

중앙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