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조직개편안 긴급안건으로 의회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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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조직개편안 긴급안건으로 의회 제출

전북도의회 12일 상임위 거쳐 13일 본회의 처리

전라북도 청사 전경 자료사진

전라북도 청사 전경 자료사진
전라북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 부결돼 일부 수정된 전라북도 조직개편안이 도의회에 재상정됐다.

전라북도는 수정 보완한 전라북도 조직개편안을 입법 예고한데 이어 5일 도의회에 긴급안건으로 제출했다고 밝혔다.

수정된 조직개편안은 미세먼지와 축산악취관리, 주거복지분야 인력을 보강하고 스마트팜 관련 팀을 신설했다.

전라북도는 조직개편을 통해 경제분야를 일자리경제국과 혁신성장산업국으로 분리했으며 신재생에너지과를 신설하고 안전 복지 문화 분야도 보강했다고 밝혔다.

전라북도는 조직개편안과 관련해 의회와의 사전협의를 마쳤으며 전라북도의회는 오는 12일 상임위를 거쳐 13일 본회의에 상정한다는 계획이다.

전라북도는 조직개편안이 의회를 통과하면 시행규칙을 개정해 내년 1월 초 공포와 함께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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