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견훤로 상습 정체구간 교통체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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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견훤로 상습 정체구간 교통체계 개선

전주시 견훤로 교통체계 개선사업 계획(자료=전주시청 제공)

전주시 견훤로 교통체계 개선사업 계획(자료=전주시청 제공)
전주시가 상습 교통정체구간인 전주시 명주골 네거리에서 호성 네거리까지 견훤로 구간의 교통체계 개선에 나선다.

전주시는 이를 위해 내년 3월부터 2020년까지 견훤로 명주골 네거리에서 호성 네거리 구간의 차선을 늘리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기존 차도 폭과 보도 폭을 줄여 양방향 4~5개 차선을 6~7개 차선으로 늘리는 것이 사업의 주된 방식이다.

전주시는 견훤로 확장공사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우아중 앞 호성로 구간에 대해서도 일부 확장공사를 시행할 방침이다.

전주시는 견훤에 대한 문제점 검토 결과 기존 차선으로는 교통량 대비 도로 용량이 부족한 것으로 분석됐으며 이를 토대로 이러한 개선 방안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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