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영동상가 노천카페 문화 예술의 거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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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영동상가 노천카페 문화 예술의 거리로

군산 영동상가 거리(자료사진=군산시청 제공)

군산 영동상가 거리(자료사진=군산시청 제공)
과거 군산 상권을 대표했으나 침체의 길을 걷는 영동상가가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 뉴딜 소규모 재생사업에 선정됐다.

군산시는 영동상가 재생사업과 관련해 차 없는 거리 특성을 살려 노천카페를 조성하고 상가 골목길 진입로 구간에 경관조명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군산시는 사업을 통해 계절별로 방문객을 위한 축제를 기획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소규모 버스킹 공간도 마련해 문화 예술의 거리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군산시는 이와는 별도로 영동상가의 활성화를 위해 내년에 하수관거 개선사업과 도시가스관 설치공사도 함께 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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