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저소득층과 장애인 지원금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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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저소득층과 장애인 지원금 확대

저소득층과 장애인을 위한 지원금이 확대된다.

전라북도는 기초연금법 개정에 따라 오는 4월부터 전북지역내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8천 여명에게 매월 최대 30만 원의 연금이 지급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달부터 기초연금 지급대상자 선정기준액도 단독가구 의 경우에 지난해 131만 원에서 올해 137만 원으로 상향 조정된다.

또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 9,500명에 대한 장애인 연금도 기존보다 5만 원 오른 30만 원이 지급된다.

이에 따라 전라북도 장애인연금 수급자 2만500명 중 47%에 해당하는 기초생활수급자 9,500명이 혜택을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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