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2023 세계 잼버리 과정활동 프로그램 검증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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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23 세계 잼버리 과정활동 프로그램 검증 착수

전북도청 전경(사진=자료사진)

전북도청 전경(사진=자료사진)
전라북도가 2023 새만금 세계 잼버리 대회 과정활동 프로그램에 대한 검증절차에 돌입했다.

전라북도는 지난 4월 구성된 '잼버리 콘텐츠 모니터단'을 통해 2개월 동안 8개 시군의 17개 과정활동 자원을 직접 체험해보고, 자원의 장단점을 분석해 개선사항을 도출해왔다.

스카우트, 관광, 청소년, 연구원 등 분야별 전문가 23명과 도·시군 공무원 30명으로 구성된 모니터단은 8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모니터단 활동을 통해 다듬어진 잼버리 과정활동 프로그램은 오는 8월 부안에서 개최되는 ‘제4회 새만금 국제유스캠퍼리’에서 시범운영 형태로 선보일 예정이다.

임상규 전라북도 기획조정실장은 “하반기까지 철저한 검증과정을 거쳐 14개 시군 특색이 알차게 담긴 2023 잼버리 과정활동을 완성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북도는 오는 10월에 ‘잼버리 콘텐츠 모니터단 결과보고회’를 개최해 앞으로 구성예정인 잼버리 조직위원회에 과정활동 프로그램을 제안, 반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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