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코로나19 대응 상반기 재정 67%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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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코로나19 대응 상반기 재정 67% 집행

전라북도 청사 전경(사진=도상진기자/자료사진)

전라북도 청사 전경(사진=도상진기자/자료사진)
전라북도가 코로나19에 따른 경기위축에 대응하기 위해 재정 신속집행을 강력하게 추진하기로 했다.

전라북도는 이를 위해 올 상반기 재정집행목표를 정부 목표 60%보다 높은 67%로 정하고 신속한 집행에 나서기로 했다.

전라북도는 이를 위해 코로나19 관련 예비비에 대해 추경 성립전 제도를 적극 활용해 사용하기로 했다.

또 집행이 쉬운 이월 투자사업을 집중 집행하고 맞춤형 복지비용이나 자산취득비도 최대한 빨리 집행한다는 방침이다

전라북도는 소비 투자와 일자리 예산 집행 관리를 강화하고 심사기간을 최대한 단축하며 긴급 입찰 등 신속한 계약 등을 통해 지역경기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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