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코로나19 관련 행정명령 긴급지원금 95.2%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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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코로나19 관련 행정명령 긴급지원금 95.2% 신청

전라북도 청사 전경(사진=도상진 기자/자료사진)

전라북도 청사 전경(사진=도상진 기자/자료사진)
전라북도가 코로나19 관련 행정명령 대상시설 긴급지원금 지원을 시행한 가운데 27일 현재 대상시설의 95.2%가 신청했다.

전라북도는 또 신청한 시설 가운데 55.2%인 7284곳에 70만 원씩 현금으로 지급됐다고 밝혔다.

전라북도는 오는 31일까지 긴급지원금의 시군 교부를 마무리하고 각 시군을 통해 4월 초까지는 지급을 마친다는 계획이다.

전라북도의 긴급지원금은 코로나19 차단을 위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고 휴업과 방역 이행 준수를 독려하기 위한 것으로 전라북도가 전국 최초로 진행하고 있다.

전라북도는 긴급지원금 신청이 마무리된 만큼 최대한 빨리 긴급지원금을 지급하고 적극적으로 방역지침 준수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라북도는 또 코로나19 예방과 차단을 위해 4월 5일까지 모든 도민이 사회적 거리두기에 협조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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