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코로나19' 관련 2차 추경 편성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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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코로나19' 관련 2차 추경 편성 착수

긴급재난지원금 등 정부 추경에 따른 도비 분담 중심
2차 추경예산 4월 27일 열리는 전북도의회 상정 예정

전라북도 청사 전경(사진=도상진 기자/자료사진)

전라북도 청사 전경(사진=도상진 기자/자료사진)
정부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결정함에 따라 전라북도가 올해 2차 추경예산 편성작업에 들어갔다.

전라북도는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방침에 따라 정부 지침이 내려오는 대로 도비 부담률 등에 맞춰 추경예산을 편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라북도는 또 코로나19와 관련한 정부 1차 추경에 맞춰 전라북도가 부담해야 할 예산도 포함해 2차 추경 편성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라북도의 2차 추경에는 긴급재난지원금과 감염병 방역체계 고도화, 소상공인 중소기업 지원, 민생 고용안정, 지역경제 상권 살리기 등 정부 예산 확정에 따른 도비 부담이 주를 이루게 된다.

전라북도는 2차 추경예산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열리는 도의회 임시회에 올린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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