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 해외선교위원회 26대 위원장에 류승동 목사 취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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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해외선교위원회 26대 위원장에 류승동 목사 취임해


기독교대한성결교회 해외선교위원회 26대 위원장에
인후동교회 류승동 목사가 취임했다.

28일 전주 인후동교회에서 열린 제44회 정기총회에는 류정호 총회장을 비롯해
각급 기관장과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류승동 신임 위원장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선교사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새로운 선교 정책을 구상하고 보완하는 일에
힘쓰겠다”며 또한 “국내에 들어와 있는 선교사들을 재교육하고
해외 선교사들의 보다 나은 환경을 만드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류정호 총회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해외 선교사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들을 향한 후원과 기도를 통해 열방에
하나님 나라 확장하는 일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기독교대한성결교회는 1977년 교단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해외선교위원회를 조직해 선교사를 선발해 훈련하고 파송하고 있으며
창립 50주년 희년을 기점으로 SEND2028 프로젝트를 선포해 1천명의 정식 선교사 파송,
1백 미전도 종족 전도, 1500개 후원교회 연결 1백억 선교기금 마련을
목표로 세우는 등 해외 선교를 위한 선교 사역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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