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미얀마 다곤대학에 한국어교본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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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미얀마 다곤대학에 한국어교본 기증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단, 500여권 전달

최근 전라북도 국제교류센터에서 열린 전북대학교의 미얀마 다곤대학 한국어교본 기증식에서 전북대와 전라북도 국제교류센터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전북대 제공)

최근 전라북도 국제교류센터에서 열린 전북대학교의 미얀마 다곤대학 한국어교본 기증식에서 전북대와 전라북도 국제교류센터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전북대 제공)
전북대학교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단이 미얀마 다곤대학에 한국어 교본(1·2급) 500여권을 기증했다.

이번에 전달된 한국어교본은 전라북도 국제교류센터가 지역 5개 대학 교수와 함께 완성했다.

최근 전라북도 국제교류센터에선 전북대 방극수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단장, 이영호 전라북도 국제교류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어교본 기증식이 진행됐다.

전북대는 정부의 국제협력선도대학 지원 사업의 하나로 미얀마 다곤대학의 역량 강화를 돕고 있다.

전북대는 다곤대학에 유용식물센터를 설치해 교수와 대학원생, 학부생 등을 대상으로 기술과 산업화 지원을 하고 있다.

전북대 이귀재 이귀재 대외협력부총장은 "지방자치단체와 대학이 협력해 지역사회의 국제적 홍보와 인재 양성에 뜻을 같이 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이러한 의미가 빛을 잃지 않도록 대학 차원에서도 더 많은 지원이 이뤄지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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