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공립 유·초등·특수, 교원 채용 규모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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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공립 유·초등·특수, 교원 채용 규모 급감

전북교육청, 내년도 선발 계획 공고
총 146명으로 전년에 비해 34% 감소

전북교육청 전경.(사진=자료사진)

전북교육청 전경.(사진=자료사진)
내년도 전북지역 공립 유치원과 초등, 특수학교 교원 채용 규모가 전년에 비해 대폭 줄어들었다.

전북교육청은 5일 홈페이지를 통해 2021학년도 유치원, 초등, 특수학교의 교원 선발 계획을 공고했다.

학교급별로 장애인(12명)을 포함해 유치원교사는 총 50명, 초등교사는 86명, 특수학교 10명 등 총 146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최종 선발 인원(221명)보다 34%(75명) 감소한 규모로 학령인구 감소가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원서는 오는 10월 4일부터 8일까지 전북교육청 교직원 온라인채용시스템에서 접수하며 제1차 시험은 오는 11월 7일 실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북교육청 홈페이지(www.jbe.go.kr)의 알림마당, 시험/채용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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