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3회 추경 3,333억 원 증액 원안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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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3회 추경 3,333억 원 증액 원안 통과

전북도 3회 추경 예산 9조 1752억 원, 기정예산대비 3.8% 증가
전북교육청 추경 예산 3조 5천 608억 원 원안 가결
중앙이전 수입 감소 등으로 1,039억 원 감액 편성

전라북도의회 자료사진

전라북도의회 자료사진
전북도의회가 16일 제375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전라북도와 전북도의회가 편성한 3차 추경 예산안을 원안대로 심의 의결했다.

전라북도 3회 추경예산은 9조 1,752억 원으로 기정 예산에 비해 3,333억 원이 증가했으며 경제안정과 코로나19 극복 관련 예산 921억 원 가량이 편성됐다.

주요사업으로는 '코로나19 희망일자리 사업'이 425억원, '음압병실 확충' 23억 원, '코로나대응 자동차 부품기업 유동성 지원' 10억 원 등이다.

또, 전북교육청 3회 추경예산은 3조 5천 608억 원으로 중앙정부 이전 수입 감소 등이 반영돼 이례적으로 1,039억 원이 감액 조정 편성됐다.

신규 증액사업으로는 교육사업 255억 원, 학생건강 및 안전 사업 87억 원 등 255억원이 증액된 반면, 인건비와 학교신설, 교육 및 복지, 예비비 등에서 1,294억 원이 감액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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