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초등학교발 코로나 7명 추가 발생

학생과 가족 등 방과 후 수업 관련 확진
전주·진안서 도내 누적 26명

임시선별검사소. 황진환 기자

임시선별검사소. 황진환 기자
전북 전주지역 초등학교 방과 후 수업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추가로 나왔다.

8일 전라북도에 따르면 이날 새벽 0시 이후 도내 신규 확진자는 모두 12명(1천612~1천623번)이다.

이 중 전주지역 모 초등학교 학생과 가족 등 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도내 방과 후 수업 관련 누적 확진자가 26명으로 늘었다.

앞서 전주와 진안을 오가며 방과 후 수업을 지도한 교사 A씨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익산에선 기존 확진자의 가족 등 3명이 확진됐다.

지난 7일 도내 신규 확진자는 모두 24명으로 집계됐는데, 전주와 진안지역 초등학교 방과 후 수업과 관련해 17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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