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익산 등 코로나 11명 추가

10일 오전 도내 누적 1천667명
13일 연속 두 자릿수 신규 확진

임시선별검사소. 황진환 기자

임시선별검사소. 황진환 기자
전북 전주와 익산 등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1명이 추가됐다.

10일 전라북도에 따르면 이날 새벽 0시 이후 도내 신규 확진자는 1천657~1천667번으로 분류된다.

지역별로는 전주와 익산이 각각 5명, 군산 1명씩이다.

익산 확진자 중 4명은 지역의 한 교회 관련 집단감염 사례다.

전주 확진자 가운데 3명은 지인과 가족 간 감염이다.

한편 지난 9일 도내 신규 확진자는 모두 23명이다. 10일 오전 11명의 확진자가 추가되면서 13일 연속 두 자릿수 신규 확진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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