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 교회발 코로나19 40명 확진

익산 중앙동 A교회서 나흘간 확진자 이어져
완주 모 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등 집단감염도

임시선별검사소. 황진환 기자

임시선별검사소. 황진환 기자
전북 익산지역 한 교회 관련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40명을 기록했다.

12일 전라북도에 따르면 지난 8일 첫 확진자가 나온 익산 중앙동 A교회와 관련해 지난 11일 확진자 4명이 추가로 나왔다.

이로써 이 교회발 누적 확진자가 40명으로 늘었다.

완주 삼례지역 B대학교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사이에서도 집단감염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9명을 기록했다.

12일 오전 정읍에선 기존 확진자 접촉자 등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이날 오전 11시 기준 도내 누적 확진자는 1천72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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