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전주노회 제101회기 신구임원 교체식. 최화랑 기자전북지역 합동 측 6개 노회가 춘계 정기회를 개최하고 새 회기 임원진을 선출했다. 각 노회는 침체된 한국교회 회복과 지역사회 내 선한 영향력 확대를 공통 과제로 제시했다.
서전주노회는 제101회 정기회를 열고 이형철 목사를 신임 노회장으로 선출했다. 설립 50주년을 맞은 서전주노회는 이번 정기회를 통해 새로운 반세기를 향한 도약을 다짐했다. 개회예배에서 조재성 목사는 '나의 십자가'를 주제로 "자신의 욕심을 내려놓고 오직 그리스도의 영광을 드러내는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동전주노회는 제102회 정기회에서 오명현 목사를 신임 노회장으로 선출했다. 박창석 목사는 설교를 통해 "신앙의 핵심은 기초이며, 말씀을 듣고 행하는 삶이 교회의 신뢰를 회복하는 길"이라고 말했다. 정기회에서는 신입 회원 가입과 각 부 보고, 예산안 처리, 총대 선출 등이 진행됐다.
동전주노회 제102회기 신구임원 교체식. 최화랑 기자 전북서노회는 제101회 정기회에서 안진영 목사를 신임 노회장으로 선출하고 복음 전파와 교단 내실 강화를 위한 새 출발을 알렸다. 정기회에서는 목회자 은퇴식과 성찬식이 함께 진행되며 세대 간 신앙 계승의 의미를 더했다.
전북서노회 제101회기 신구임원 교체식. 최화랑 기자 북전주노회는 제101회 정기회를 통해 이성진 목사를 신임 노회장으로 선출하고 연합과 섬김 중심의 노회 운영을 다짐했다. 이 목사는 "어려운 교회와 동역자들을 돌아보며 하나 된 공동체를 세워가겠다"고 밝혔다.
둔산교회에서 열린 북전주노회 제101회 정기회. 최화랑 기자 군산남노회도 제87회기 정기노회에서 이희식 목사를 신임 노회장으로 선출했다. 설교에서는 목회자의 겸손과 청지기적 사명이 강조됐다.
군산남노회 제87회기 신구임원 교체식. 최화랑 기자 이번 정기회에서 선출된 주요 임원은 노회장을 비롯해 목사부노회장, 장로부노회장, 서기, 부서기, 회의록서기, 회의록부서기, 회계, 부회계 등으로 구성됐다.
각 노회는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과 함께 말씀 중심의 사역과 연합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서 신뢰받는 교회로 거듭나기 위한 실천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