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덕섭 고창군수 "함께 여는 미래, 도약하는 고창 만들겠다"

심덕섭 고창군수 "함께 여는 미래, 도약하는 고창 만들겠다"

민선 8기 정책 더욱 진화 고창 대도약 선봉에 설 것
농업과 AI·드론·로봇 등 첨단기술의 융합 추진
갈등 없는 화합사회 갈라 치기 없는 통합사회 만들 것

심덕섭 고창군수가 1일 취임식을 가졌다. 고창군 제공심덕섭 고창군수가 1일 취임식을 가졌다. 고창군 제공심덕섭 전북 고창군수는 1일 취임식을 통해 "지난 4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함께 여는 미래, 도약하는 고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재선인 심덕섭 군수는 취임사에서 "민선 8기 추진해 왔던 정책들을 더욱 진화시켜 도전적인 자세로 고창 대도약을 이끄는 선봉에 서겠다"라고 다짐했다.

심덕섭 군수는 최우선 목표로 공약사업의 빠른 추진을 제시하고 "농업과 AI·드론·로봇 등 첨단기술의 융합에 적극 나서고 청년들이 농촌에서 삶의 기반을 만들어 농업에서 기회를 찾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심덕섭 군수는 또 서해안 철도망의 국가계획 반영과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농어촌기본소득 시범 지역 선정 등을 현안으로 들어 적극적인 추진의지를 표명했다.

심덕섭 군수는 "갈등이 없는 화합의 사회, 갈라 치기 없는 통합의 사회는 우리가 해내야 하는 소명이다"며 "항상 담대하게 사실대로 말씀드리고 어려운 일은 함께 의논해서 해결의 길을 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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