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6일 전주시의회에서 제298차 월례회 및 임시총회를 열고 제10대 전반기 협의회장에 최주만 전주시의회 의장을 추대했다. 전주시의회 제공최주만 전북 전주시의회 의장이 전북지역 14개 시·군의회를 대표하는 전북특별자치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회장으로 추대됐다.
전북특별자치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6일 전주시의회에서 제298차 월례회 및 임시총회를 열고 제10대 전반기 협의회장에 최주만 전주시의회 의장을 추대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상임 부회장에 김충영 익산시의회 의장과 이현기 부안군의회 의장을, 감사에는 한명숙 남원시의회 의장과 성중기 완주군의회 의장을 각각 추대했다.
최 회장은 앞으로 2년간 전북지역 시·군의회 의장을 대표해 정부와 연계한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전달하고,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지역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전북 공통 현안 해결과 도민 체감형 정책 추진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최주만 회장은 "전북 시·군의회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고 지역 주요 현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전북 발전을 이끌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