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북전주장로회 하기수련회가 열린 봉동중앙교회. 최화랑 기자북전주장로회가 2026년도 하기수련회를 열고 회원 간 교제와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북전주장로회는 25일 봉동중앙교회에서 회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기수련회를 진행했다. 이날 수련회는 회장 김종근 장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고산읍교회 이인주 목사가 설교를 전했다. 참석자들은 예배를 통해 신앙을 돌아보는 한편, 다양한 교제의 시간을 가지며 회원 간 유대를 다졌다.
북전주장로회 회장 김종근 장로가 예배를 인도하고 있다. 최화랑 기자김종근 장로는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함께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수련회가 서로를 격려하고 친목을 더욱 돈독히 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장로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교회와 지역사회를 섬기는 데 힘을 모으고, 북전주장로회가 더욱 화합하는 모임으로 세워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참석자들은 식사와 교제 등을 함께하며 그동안의 안부를 나누고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북전주장로회는 회원 간 교제와 연합을 도모하는 한편, 지역 교회와 복음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북전주장로회 회원들이 수련회에서 함께 기도하고 있다. 최화랑 기자